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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새해 목표, 이번에는 꼭 지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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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는 살을 빼려고 한다' 물론, 멋진 생각이다. 그러나 작년에도 똑같은 계획을 세우지 않았던가? 어떻게 하면 올해는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소개한다.

새해 목표, 이번에는 꼭 지켜보자

 스포츠 심리학자는 "사람들이 일부러 그 계획을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며 "단지, 대개의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빨리 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우선, 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고 조언한다. 그 현명한 목표란 다음과 같은 것이다.

구체적일 것 : 체중을 줄이거나, 몸매가 멋있어진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5∼10kg을 뺀다는 뜻인가? 근육을 탄탄하게 만든다는 뜻인가? 5km를 걷거나 뛴다는 뜻인가?


측정 가능할 것 : 여러분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성공 정도를 측정할 필요가 있다. 체중? 허리둘레? 달린 거리? 여러분 고유의 평가치를 만들어도 좋다(산책 후 여러분의 느낌을 1∼10점으로 평가할 수도 있다.)

달성 가능할 것 : 계속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려면 약간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할 필요가 있긴 하지만, 너무 어려운 목표를 세우면 중도에 포기할 위험이 크다.

현실적일 것 : 한달에 10kg을 빼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한 번도 달리기를 안 해본 상태에서 3월에 마라톤을 완주하겠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단계별 목표시한을 정할 것 : 만일 여러분이 올해 10kg을 빼겠다고 결심했다면, 한 달에 1kg을 빼는 것과 같이 세분한다. 너무 장기간의 목표를 세우면 중도에 포기하고 다음으로 미루게 되는 등, 대개 또다시 내년을 기약하게 된다.

위와 같은 현명한 해결 방안에 따르면, 성공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올해 이것을 달성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내년까지 기다리지는 말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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