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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더욱 심해지는 ‘건망증’ 우리는 무의식 중에 어떤 것에 대하여 가끔 망각하는 일이 있다. 집안이나 자동차에 열쇠를 두고 잠근 문을 열려고 부산떨기도 하고 버스나 택시에 물건을 두고 내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가 하면 쓰고 있는 모자를 또 찾거나, 넣은 소금을 또 넣어 짠 음식을 만들어 식구로부터 핀잔을 듣기도 한다. 이런 정도는 보통 있는 이이지만 바쁘거나 당황할 때 집중력을 잃으면 더욱 심해진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많이 나타날 때 이것을 건망증이라고 한다. 직장인이 건망증이 심하면 사무에 능률을 올리 수 없으며 상사로부터 신임을 받기는 더욱 어렵게 된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이 건망증이 심해 조금 전 읽었던 것을 잊어버리고 기억할 수 없다면 성적은 제쳐놓더라도 의욕을 잃어 학업을 계.. 더보기
액취증 (Osmidrosis) 액취증 (Osmidrosis)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을 맞으면 만물이 월동 상태에서 깨어나듯, 우리 인체도 서서히 긴장이 풀리며 내분비선의 작동이 활발해져 땀을 느끼게 됩니다. 적당한 땀은 피하 노폐물의 세척이라는 긍정적 측면이 있어, 특히 여성에게는 피부 관리상 미용 효과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로 인하여 곤란을 겪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날이 풀리면서 유독 심해지는 사람들의 향수냄새, 그것은 곧 불쾌한 체취를 상쇄해 보려는 의도가 다분한 것이어서 지하철과 같이 환기가 불충분한 좁은 공간에서는 심한 경우 옆사람에게 두통을 느끼게 까지 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심한 체취, 대표적으로 마늘 비슷한 냄새를 내는 액취증인 경우에는 더욱 심하리라 생각된다. 액취증이란 겨드.. 더보기
이달의 계절식 미나리 겨울날 따스한 빛을 님 계신데 비추고자 봄 미나리 살찐 맛을 님에게 드리고자 님이야 무엇이 없으랴마는 내 못 잊어하노라. 사랑하는 이에게 살찐 봄 미나리의 맛을 드리고자 했던 여인네의 숨결이 느껴지는 옛시조 중 하나다. 덕(德)의 채소, 미나리 미나리가 봄철에 특히 사랑받았던 이유로는제철음식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피로 해소에 좋은 효과를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미나리를 포함한 쑥, 질경이, 냉이, 달래, 씀바귀 등의 봄나물들은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 미각을 돋우는데도 한몫을 한다. 또한 소화를 도와 장과 위를 다스리며, 숙취를 없애고 간을 해독해 피와 정신을 맑게 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미나리 100g에는 칼슘 32mg, 철분 4.1mg, 비타민A233.. 더보기
동양의학.서양의학 그리고 대체의학 역사는15C 말 이탈리아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 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가 본 낯선 땅이 아시아의 일부인 줄만 알았지 새로운 대륙이라는 것조차 모른채 죽었는데도 말이다. 물론 몇 년 뒤 그 곳을 탐험한 아메리고가 그곳이 대륙이라는것을 알았기 때문에 신대륙의 이름을 '아메리카' 라고 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동양의학.서양의학 그리고 대체의학그러나 이러한 역사적 사건에는 가끔 '누가' , '누구의 시각에서' , '누구의 잣대로 쟀느냐 하는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아메리카 대륙에는 분명히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곳을 찾아온 낯선 사람들이 그곳을 발견한 것인가, 아니면 그들이 그곳을 처음 방문한 것인가 하는 문제점을 던져준다는 말이다. 유럽 사람들의 기준으.. 더보기
색채요법,색깔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왠지 모를 불안감에 마음 편한 날이 없고, 게다가 성한 곳이 없을 정도로 시름시름 앓던 회사원 김 씨는 우연히 색채진단이라는 테스트를 받게 됐다.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그 신빙성에 대해 처음부터 의심을 지니고 그냥 한번 해봤지만, 막상 테스트 후 받은 느낌은 아주 특별했다. 진단을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이 어떠했는지 소상히 밝혀지고, 소심하고 대인기피증세가 있는 자신의 성격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부분이 있거나 스스로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색채 진단이 이런 부분들을 족집게처럼 집어낸 사실에 대해 그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릴 때 어려웠던 집안형편과 객지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외로움, 그 후의 방탕한 생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아버.. 더보기
집에서 만들어 쓰는 화장품 혹시, 남들이 좋다고 해서 자신의 피부에 맞지도 않는 화장품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 그것도 결코 저렴하다 할 수 없는 가격의 화장품을 말이다. 이같이 무의미한 행동을 이제 그만 멈추고, 피부가 원하는 효과 만점의 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하자. 벌집과 녹차로 내 피부를 확∼바꾼다 화장품을 만들어 쓸 경우 우리는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의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라 적절하게 재료를 조절, 선택해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한번 재료를 구입해 놓으면 계속해서 만들어 쓸 수 있어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인공향료나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경우 탁월한 효과를 보게 된다. 단, 재료의 선택부터 만드는 과정, 그리고 보관까지 청결을 유지해야 하.. 더보기
막걸리 VS Wine 신비한 마력을 지닌 술은 인류의 음료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자연을 숭배하던 제례의식 중 신과의 만남을 위한 매개체(媒介體)로 태어난 술은 인간의 희로애락과 더불어 여러 민족의 역사와 문화, 사회상을 반영하면서 성장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민족의 술이 더 이상 그 나라 민족만이 마시고 즐기는 것이 아니고, 지구촌 온 가족들이 서로 마시며 교류하는 온 인류의 술로 자리 잡게 되었다.제례의식 속에 피어난 술 문화뿌옇고 텁텁한 맛으로 유명한 막걸리는 일반적으로 탁주 또는 탁배기라고도 한다. 이것은 원래 고두밥(술밥)에다 누룩을 섞어 빚은 술을 오지그릇 위에 우물 정(井) 자 모양의 나무 걸치기를 걸치고 체로 막 걸러 만든 것이다.한국의 음주문화를 기록한 가장 오래된 문헌인 위지동이전(.. 더보기
기력이 쇠한데, 링거 한대 맞아볼까? 만성질환자는 오히려 ‘독’ 요즘 도통 입맛도 없고, 피곤한데 링거 한 대만 놔줘 봐’ 칠순을 넘긴 한 할머니가 병원을 찾아 처음 꺼낸 말이다. 이 할머니는 중년 이후부터 몸이 피곤하거나 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면 ‘링거’를 맞아왔다고 한다.최근 몇몇 연예인들도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함에 있어 무리가 따른다 싶으면 일주일에 한 번씩 ‘링거’를 맞아가며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수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맞을 수 있는 ‘링거’는 ‘만병통치 약’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전문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포도당 수액이나, 비타민 수액이 원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일반적으로 흔하게 사용되는 포도당 수액에 포함된 열.. 더보기
마음의 감기, 우울증 정신병 = 미쳤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울해하고 있다. 모든 빌미를 제공해 주는 경제 불황 사태에, 지루하고 짜증 나는 정치행태에, 그래도 잘만 사는 외계인 같은 몇몇 우리 이웃들에게, 생존을 내세워 무례와 몰염치가 판을 치는 사회를 보며, 그도 아니면 별다른 이유도 없이 괜히 불안하고 우울해진다. 마음의 감기, 우울증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남자의 5`~12%, 여자의 10~25%가 평생 한 번은 경험하는 대표적인 정신질환이 바로 우울증인데, 아마 우리가 실제로 피부로 느끼는 빈도는 훨씬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냉정히 따져보면 살아가면서 간혹 우울해진 경험이 없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 대개 그 정도가 심하지 않고 짧은 기간만 지속되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울한 감정, 비관적인 생각, 불면증.. 더보기
어느 직장암 환자의 부활 “세상에 이럴 수가 있습니까? 바람을 피워도 하필이면 친구와 놀아 나다니오.” 흥분하여 내뿜는 하소연이 봇물 터지듯 쏟아진다.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은 듯 자제력을 잃고 있다. 그 사연이 쾌나 깊을까 싶어 경청의 자세를 취했다. 그의 나이는 30대 중반, 겉으로 보기엔 평균 이상의 체격을 지닌 건강한 상태였다.어느 직장암 환자의 부활 “결혼 후 5년까지 제 아내는 너무 아름답고 헌신적인 착한 가정 주부였습니다.” 언젠가부터 대변보기가 힘들어지고 피 묻은 대변이 자주 나타나기에 치질인가 하고 병원을 찾았더니 청천벽력 같은 진단 결과가 나왔다는 것. 다름 아닌 직장암이라는 것이다. 아니 내 나이 아직 40도 안 됐는데 벌써 암이라니?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머리가 핑 돌더라는 것이다. 왜 나에게? “수.. 더보기
그 가치가 밝혀지고 있는 프로폴리스 프로폴리스가 다른 건강보조식품 요법에 비하여 암 억제율이 높은 이유가 무엇일까? 현대의학 기술이 발전해서도 그 정복 방법에 관하여 진보를 보지 못한 질환 ‘암’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첨단장비가 개발되고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 등 여러 가지 치료기법이 연구·시술되어 왔지만 암 사망률은 증가하고 있는 실정에 있다. 일본에서는 암학회를 중심으로 암을 억제해 주는 프로폴리스요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폴리스의 제암작용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총회에서는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프로폴리스를 섞은 사료를 투여했더니 유방암이 30% 억제됐다는 나고야 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백혈구를 증강시키는 프로폴리스 암은 유전자 즉 DNA의 변화로 일어나는 병이다. DNA가 변하면 .. 더보기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육상 생활에 적응한 식물 "이끼" 🦠 이끼의 유래이끼는 학술적으로 선태(蘚苔)식물이라고 불리며,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육상 생활에 적응한 식물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기원: 물속에 살던 **조류(藻類)**가 약 4억 년 전쯤 진화하여 육지로 올라온 최초의 육상 식물입니다. 특징:비관다발식물: 물과 양분을 운반하는 관다발 조직이 발달하지 않아 키가 크지 못합니다 (대부분 1~10cm).헛뿌리: 뿌리가 물과 양분을 흡수하지 못하고 주로 몸을 지탱하는 역할만 합니다.번식: 꽃이 피지 않고 포자로 번식합니다.생존 방식: 온몸으로 수분을 흡수하며, 생식 시에는 물이 필수적입니다.어원: 본래 '물기가 많은 곳에 나는 푸른 때'를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차츰 바위나 나무 등에 달라붙어 사는 식물 전체를 부르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 이끼가 건강에.. 더보기
비장 기능 떨어지면 잘 걸리는 ‘편도선염’ 편도는 양쪽 인두(咽頭) 점막 내에 발달한 림프세포로 이루어진 조그만 주머니 모양으로 생긴 것을 말한다. 인체는 병원균, 바이러스, 균류(菌類) 및 기생충으로 가득한 적성(敵城) 지역에 해당된다. 그래서 항상 병원체로부터 공격을 받으며 살고 있으나 다행스럽게도 우리 인체에는 그 공격에 대항하는 방어망이 구축되어 있다. 그런 방어망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편도는 우리 몸속으로 침투해 오는 병원체를 제일선에서 저항하는 방어벽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인체 방어벽 역할이 기관이 어떤 원인에 의해 염증이 생겼을 때 이를 편도선염이라고 하는데 한방에서는 부은 모양이 어린누에와 같이 생겼다 하여 유아(乳蛾)라고 한다. 강한 병원체의 침입을 막기 위해 심하게 저항하면 급성 편도선염이 발생하게 되고 병에 대항하는 능력이.. 더보기
‘반드시 신호를 보낸다’중풍 전조증 중풍은 뇌출혈, 뇌경색 등 모든 뇌혈관 질환을 총칭하는 말로 한방에서 주로 쓰는 용어이다. 중풍은 정상범위를 넘어서서 지속적으로 높은 혈압을 말하는데 이것은 병명(?)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증세라고 보아야 한다. ‘반드시 신호를 보낸다’ 중풍 전조증 혈압은 정신적 흥분이나 운동으로 증가할 수 있고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이므로 임상에서는 혈압이 150~90 mHg 이상일 때 고혈압이라고 한다. 중풍 전조증은 뇌혈관 장애를 앓고 있을 때 나타나기도 하지만 전혀 이런 장애가 없는 사람도 발생하는데 중풍 발생 전 수년이나 수개월 전에 예고성으로 나타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감각 둔하고 말 헛 나와증상으로는 땅이 빙빙 돌거나 요철상(凹凸像)으로 보이고 어지러워 걸을 때 중심이 잘 잡히지 않으며 사물이 .. 더보기
콧물 ․ 코막힘 ․ 재채기’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비염은 잘 낫지 않는 것으로 널리 인식된 흔한 병이다.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을 주 증상으로 하는 알레르기 비염은 공해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더욱 빈발하는 병이기도 하다. 2천 년 전에 저술된 한방 서적에는 비염을 ‘머리에서 폭우와 같이 쏟아지는 빗줄기’라는 뜻으로 뇌로(腦漏)라 하여, 풀고 씻어내도 계속 나오는 콧물의 지겨움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콧물 ․ 코막힘 ․ 재채기’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비염은 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이 원인의 주범이 되고, 애완용으로 기르는 동물의 털, 타액, 피각(?), 배설물 등도 유발인자로 지목되고 있다. 보통 알레르기 비염을 이야기하면 위에서 열거하고 있는 원인 물질을 피할 것을 권한다. 그러나 엄격히 말하면 이들 원인은, 알레르기 촉발 물질은.. 더보기
가슴속 한을 쌓고 또 쌓는 ‘울화증’ 울화증이 있으면 심장이 괜히 두근거린다. 얼굴은 벌겋게 상열(?)하여 홍조를 띠며, 가슴에 번열(?)이 나서 답답해지고 초조, 불안, 불면 등이 오고, 귀가 윙윙 울리고 어지러우며, 머리가 아프고 갈증이 난다.가슴속 한을 쌓고 또 쌓는 ‘울화증’ 쉽게 흥분하고 쉽게 분노하므로, ‘기(氣)’가 상충하여 ‘기’와 ‘열(熱)’이 함께 돌발적으로 인체 상부까지 치밀어 피를 토하거나 코피를 흘릴 수도 있다. 특히 심장이 몹시 두근거리면서 갑자기 추웠다가 갑자기 열이 나고, 때때로 앞가슴과 등이 끈적거릴 만큼 땀이 나는 것이 아주 뚜렷할 때는 독음무양증(獨陰無陽症)이라고 하는데 알기 쉽게 ‘과부 울화증’이라고 부른다. 그렇다고 과부나 홀로 사는 여성에게만 나타나는 병증이 아니다. 일반 주부인 경우라도 부부간에 문.. 더보기
종아리 알통 제거술 종아리는 다른 신체의 부위보다 지방층이 비교적 얇은데도 불구하고 두터운 근육층 때문에 기존의 지방흡입술로는 환자들에게 만족감을 전해줄 수 없었다. 즉 지방흡입술로 지방층을 감소시키더라도 튀어나온 다리의 알통근육으로 인해 좀처럼 아름다운 다리 선을 살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1994년 세계 최초로 개발했던 신경절단에 의한 종아리 알통근육 제거술은 미국의 유명 일간지 월스트리트지에 인터뷰 기사가 실리면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 수술의 개발된 배경으로는 1952년 미국에서 소아마비 환자에게 최초로 시도되었던, 이른바 신경절단에 의해 움츠려진 아킬레스건을 펴서 발목의 각도를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는 수술의 원리를 착안해서 개발하였고, 종아리의 알통 근육인 내비복근을 종아리 뼈 부위의 골.. 더보기
단시간에 날씬해지는 지방흡입술 비만은 인류의 적이다. 비만은 이제 WHO(세계보건기구)의 국제 질병 분류에서 만성 질환으로써 의 질병으로 인정하고 있다. 비만은 각종 성인병과 기타 질환의 원인이 되고 정신적으로는 자아에 관한 불만족과 이에 따른 욕구불만을 낳고 나아가서는 사람의 성격까지 변화시킨다. 단시간에 날씬해지는 지방흡입술 우리나라의 경우도 1970년대에 이르러 경제개발이 될 무렵 비만은 부와 권위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서구화된 의식주로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 비만은 급속히 대중화되었고,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비만의 문제점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비만에 관한 대중적인 문제 제기가 시작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비만은 육식을 주로 하는 서양인.. 더보기
아름답고 풍만한 비너스의 가슴 현대여성은 과거보다 확실히 당당해졌다. 성형의 가치 기준은 물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성형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던 것이 이제는 자신만의 관리의 소품으로 당당하게 주장하는 단계까지 왔다. 현대여성은 매력적이고 섹시한 가슴을 원한다. 원하는 아름다운 가슴의 기준은 탄력 있고 볼륨 있는 가슴이다.아름답고 풍만한 비너스의 가슴 가슴은 여성의 상징이다. 옛날부터 미의 상징으로 예술작품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여자의 가슴이다. 비너스의 상을 보더라고 아름답고 풍만한 여성의 가슴을 유감없이 잘 표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성들의 노출이 과감해지고 몸에 달라붙는 실루엣을 강조하는 의상이 유행하면서 현대여성들은 그동안 움츠리고 있었던 가슴을 활짝 펴서 자신감과 섹시한 외모를 함께 추구하려 하고 있다. 많은 여.. 더보기
간장약 “좋은 간장약 어디 없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약 먹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은 천하가 다 알고 있고, 그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약을 꼽으라면 절대로 간장약이 빠지지 않는다. 누가 뭐래도 흡연 인구가 좀처럼 줄지 않고, 술 소비량이 초선진국 수준이며, 정치, 사회적인 스트레스 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많은 우리의 여건이 커다란 배경이 되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한국인의 간장은 혹사당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따라서 소위 간장약이라고 이름 붙여 개발된 약은 세계 어느 나라 것이건 국내에 없는 것이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정작 간을 전공한 의사들의 말에 의하면 이 세상에 간장약이란 건 없다고 한다.좋은 간장약 어디 없을까?앞서 말한 대로 간장은 해독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약물이건 유독한 화학물질이건 몸에 들어오면 일단 간장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