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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그 가치가 밝혀지고 있는 프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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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가 다른 건강보조식품 요법에 비하여 암 억제율이 높은 이유가 무엇일까? 현대의학 기술이 발전해서도 그  정복 방법에 관하여 진보를 보지 못한 질환 ‘암’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첨단장비가 개발되고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 등 여러 가지 치료기법이 연구·시술되어 왔지만 암 사망률은  증가하고 있는 실정에 있다. 


일본에서는 암학회를 중심으로 암을 억제해 주는 프로폴리스요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폴리스의 제암작용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총회에서는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프로폴리스를 섞은 사료를 투여했더니 유방암이 30% 억제됐다는 나고야 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백혈구를 증강시키는 프로폴리스 

암은 유전자 즉 DNA의 변화로 일어나는 병이다. DNA가 변하면 그것이 만드는 단백질도 달라지는데, 이런 상태가 즉 암이다. 암은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발생되는데 태아 때부터 만들어지는 암 유전자가 자극물질에 의해서 염색체변화, 돌연변이로 암세포로 변하는데 무엇보다 생활습관, 생활환경이 더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까지 50종에 가까운 암 유전자가 발견되고 있으나 암유전자에 자극을 주는 생활습관, 생활환경을 바꾸게 되면 암 발생 확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암에 대한 면역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 암세포와 바이러스 감염 세포에 대하여 누구나 몸 안에는 암세포를 살해하는 세포를 가지고 있는데 이 세포는 T세포도 B세포도 아닌 N.K(Natural killer) 세포라고 부른다. 암세포가 비교적 많이 발생하는 위장의 상피조직에 N.K세포가 아주 많이 있는데 이는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는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 감시를 하고 있는 것이다. N.K세포는 정상세포와 식별을 해 퍼포린(Perforin)이라는 물질을 분비하여 암세포 구멍을 뚫어 죽여 버린다. 이 N.K세포의 기능은 청년기에 가장 높고 40대 이후부터 반감하여 노인이 되면 크게 낮아진다. 그리고 항암제에 의한 N.K세포의 기능저하가 가장 큰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그 가치가 밝혀지고 있는 프로폴리스

우리 나라에도 잘 알려진  항암제는 암을 억제하는 동시에 강력한 발암물질로 밝히고 있다. 항암제가 암세포를 공격할 때 정상세포까지 공격을 받아 상처를 입고 죽게 되는데 그 결과로 각 장기의 부작용으로 설사, 구토 백혈구 감소 때문에 대부분 사망한다. 백혈구에는 N.K세포의 활성도를 높여주는 T세포(인터루킨 2, 킬러 T세포, 마이크로 파지)에 도움을 받아 활성화되기 때문에 T세포의 면역이 저하되면 암 발생률이 매우 높다.


반면, T세포의 활성화로 치료되는 암도 있기 때문에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치료법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면역학회에서는 프로폴리스의 T세포 활성화 작용에 대하여 프로폴리스를 쥐에 장기간 투여한 결과 49%의 T세포가 증가한 효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일본의 연구 논문에서는 프로폴리스가 항암제 투여로 몸 안에 백혈구가 감소된 상태에서 백혈구 수를 늘리며 아울러 정상범위로 되돌리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프로폴리스가 뼈의 골수에서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을 만드는 조혈간세포(造血幹細胞)에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탈모를 방지하는 프로폴리스

프로폴리스는 불가사의한 작용이 있다. 프로폴리스를 장기간 복용하면 흰머리가 검은 머리로 변하거나 혹은 모발의 수가 증가하며 단단한 모질(毛質)로 변하는 예가 종종 보고되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그 이유가 확실히 밝혀져있지 않지만 일본 임원(林源) 생물화학연구소의 연구결과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즉 쥐의 등털을 깎은 후 프로폴리스 0.1%, 1%를 바른 군과 가짜 프로폴리스를 바른 대조군(群)을 시간 경과에 따라 관찰한 결과, 대조군(증류수를 바름)은 털 깎은 부분에 30%의 발모가 보인 시점이 20일이 걸린데 반해 프로폴리스 0.1%를 바른 군은 18일, 1%를 바른 군은 17일로 단축되었으며 완전한 발모가 이루어진 것은 프로폴리스 1%를 바른 군이 다른 군에 비해 3일 더 빨랐다.


이는 프로폴리스가 면역계를 활성화시켜 T 세포의 일종인 인터루킨으로 하여금 발모를 촉진케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작용이 항암제 부작용의 하나인 탈모에 대해 보호하는 작용을 주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프로폴리스에 들어있는 항산화 작용의 푸라보노이드는 비타민 C가 파괴되지 않도록 도와주고, 아울러 푸라보노이드가 덜 소모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비타민C와 겸용을 하면 매우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