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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50대 여자 소음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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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미남미녀가 많은 소음인은 상체에 비해서 하체가 발달했다. 살과 근육은 비교적 적지만 골격은 굵은 편이다. 그리고 키와 몸집도 작은 편. 

지구력이 강하고 꼼꼼한 성격

성격은 내성적이고 조용하며 여성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행동하고 말함에 있어 항상 조심스럽고 침착하다. 활동적으로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혼자 사색하기를 즐기는 소음인의 대인관계는 넓지 않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깊게 사귀는 성향이 있다. 


일을 할 때도 치밀하고 꼼꼼한 성격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나중에 행동으로 옮긴다. 일단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면 끝까지 진행시켜 매듭을 짓는 지구력이 강하다. 하지만 일이 좌절되면 우울해지고, 새로운 일에 곧 착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포자기에 빠지기 쉽다.
생각을 깊이 하는 경향이 있어 말을 할 때 논리 정연하고, 장시간의 대화에도 일관성 있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다. 

성격 

소음인의 성격은 온순하고 내성적이며 소극적이다. 하지만 속은 강하고 외유내강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체질. 침착하기 때문에 치밀하고 조직적이다.


겉으로는 착하고 온순해 보이나 속으로는 굉장히 강한 사람으로서 독기를 품으면 무섭게 변하기도 한다. 한편 이기주의적인 성격이 강하여 자신의 이익에 치중하여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평판을 듣기도 한다. 
머리가 총명하며 판단력이 빠르기 때문에 사업수단이 좋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실리주의자이기도 하다. 회사생활을 할 때 자신에게 이로운 사람에게는 한없이 베풀고, 상사에게 아첨도 잘하는 기회주의자이기도 하다.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서 자신의 물건이나 개인적인 공간에 다른 사람이 참견하거나 끼어드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한번 토라지면 마음속에 품어두고 오랫동안 꽁하는 스타일로 주위 사람들이 피곤함을 느끼기도 한다.  

 

음식

소음인은 꼼꼼하고 내성적이지만 일에 대해서는 완벽주의자다. 너무 완벽하다 보니 일이 안되면 스스로 힘들어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소음인은 신대비소하여 신장의 기능은 강하지만 소화기능은 약하다. 음식 흡수는 약하지만 배설기능은 강하다. 그러다 보니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하다. 소화기능이 약하다 보니 혈액이 부족하고 추위를 많이 탄다.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차서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하는 소음인이 찬 성질의 음식을 먹으면 소화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남들은 식욕이 너무 강해 고민이지만, 소음인은 입맛이 없고 소화가 안 돼서 걱정을 해야 한다. 그래서 먹을 것이 풍부한 시대에도 마른 사람이 많다.


소음인은 소화만 잘 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항상 따뜻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어야 몸에 좋고, 정량, 정시에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외모

소음인은 인구 분포의 20%에 해당된다. 한국인 중에서 태음인 다음으로 많은 체질이기도 하다. 소음인 여성은 상체보다는 하체가 튼실하고, 상하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안정적인 몸매를 보여주며, 눈웃음을 잘 치는 게 소음인 여성의 매력이다. 
대부분 체구가 작고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한 편으로 미인과 미남형이 많다. 그리고 걸음걸이가 조용하고 느리며, 자연스럽고 얌전하게 보인다.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으로 체력 또한 약하다. 상체가 튼튼하고 엉덩이가 크다. 

건강

소음인은 소화만 잘되면 건강하다. 하지만 소화기 질환으로 인해 고생을 많이 한다. 늘 소화불량에 시달리며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제를 자주 복용을 한다. 
먹는 것에는 취미가 없어 입맛이 없다는 소리를 자주 한다. 음식을 먹은 후에는 잘 체하고, 빈속에도 속 쓰림을 느낀다. 
50대 소음인 여성은 위염이나 위장질환에 늘 조심해야 한다. 소화가 안되면 빈혈과 혈액순환장애, 두통이나 헛구역질 등이 올 수 있다. 


성격상 예민하고 꽁하는 성격 때문에 화병이나 신경성 증세가 많이 나타난다. 사소한 일에 불안해하고 초조해하는 경우가 많고, 잡생각과 꿈을 많이 꾸며 예민하고 불면증도 잘 찾아온다.  
아랫배가 찬 소음인 여성의 경우 생리통이 심하기 때문에 머리와 허리가 자주 아프고, 심하면 일상생활까지 불편을 겪는다. 이 외에도 많이 먹으면 토할 것 같은 경우를 많다.


항상 스트레스로 인한 화병을 조심해야 하며, 마음을 너그럽고 여유롭게 먹어야 한다. 

 

운동

대부분 마른 체형인 소음인은 체력 또한 강하지 않다. 쉽게 지치지 때문에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운동은 상체중심의 운동을 하고 테니스나 배드민턴 등으로 힘든 체력을 요구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하는 것이 좋다. 간단한 걷기나 조깅도 도움이 된다.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운동을 해도 쉽게 지치고 땀을 흘리면 금방 피곤함을 호소하기 때문에 근육을 만들기보다는 몸을 균형 잡게 골고루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이나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해도 좋다.
집에서는 간단하게 역기나 아령, 철봉 등을 이용해서 상체 단련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운동을 하게 되면 30분 정도 운동하고, 10분 휴식을 취하면서 지치지 않도록 한다. 

재테크

투자에 있어서는 정보나 루머에 의한 투자보다는 정석적인 투자, 즉 기술적이고 기본적인 분석에 의한 투자 방법이 좋다. 
소음인은 침착하고 신중한 면이 있어 복합적인 투자 방법에 다양한 종목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편이 좋고, 강세장보다 횡보 보합장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선물 옵션 투자에 있어서는 예비자금을 항상 확보하고, 감각적인 투자보다는 기술적 분석에 의한 추세매매가 체질에 맞다. 
그래프 분석도 장기보다 단기차트를 이용하는 것이 많은 이익을 한꺼번에 내려고 하지 말고, 짧은 여러 번의 단타매매로 수익을 얻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보양식

예민하고 꼼꼼하며 모든 일에 철두철미한 소음인은 몸이 차면서 소화기능이 약하고 신경이 예민한 경우가 많다.
한약재로 가장 좋은 것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며 기와 혈을 보해주고 원기를 회복하며, 소화기능도 도와주는 인삼차가 으뜸이라고 할 수 있다.
보양식으로는 소화기능이 약하고 매우 피곤하며, 체력이 약하고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질환과 같은 성인병이 없는 경우에는 삼계탕이 좋다.
그러나 성인병이 있고 몸이 차며, 하초의 기능이 약한 경우에는 미꾸라지를 요리한 추어탕이 좋다.

반신욕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몸이 찬 소음인에게는 따뜻한 목욕이 매우 좋다. 평소에 몸이 차기 때문에 따뜻한 온천에 들어가면 좋지만,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은 오히려 피해를 본다. 
혈액이 부족한 소음인들이 땀을 내게 되면 피가 빠져나가는 것과 같다. 그래서 온천을 오래 하면 갑자기 어지럽고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을 느끼며, 심하면 졸도를 할 수 있다. 
너무 오래 있는 것보다는 잠깐 동안 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뜨거운 곳보다는 따뜻한 온천이 좋다.
 

다이어트

꼼꼼하고 내성적인 위장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가장 약하다. 다른 체질은 살을 빼기 위하여 노력을 하지만, 소음인은 반대로 살이 찌고 근육을 기르기 위하여 노력을 해야 한다. 
체력이 약하여 조금만 무리하면 몸살을 앓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과격하고 무리한 운동은 체력을 더 떨어뜨린다. 


체력에 맞는 꾸준한 관리를 하면 살도 찌고 근육도 생긴다. 천천히 하는 운동보다는 적극적이고, 빠른 운동을 하여 근력을 키우는 것이 좋으며 자신의 체력에 맞게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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